간단 요약
- 바이낸스 산하 자선단체 바이낸스 채러티가 스페인 발렌시아 구호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약 300만 달러를 기부했다고 전했다.
- 이번 기부는 태풍 보리스로 인해 피해를 입은 스페인 지역 사용자들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최대 150만 달러 규모의 BNB가 에어드롭된 바 있다고 밝혔다.
-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가 자연 재해에 대응하여 자선 활동에 참여하는 것은 투자자들에게 긍정적인 신호로 작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에 따르면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 산하 자선단체 바이낸스 채러티(Binance Charity)는 최근 홍수로 피해를 입은 스페인 발렌시아 구호 활동 지원을 위해 스페인 적십자에 300만달러를 기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바이낸스 채러티는 태풍 보리스로 홍수 피해를 입은 중부 유럽 지역 이용자를 대상으로 최대 150만달러 규모의 BNB를 에어드롭한 바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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