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폴리마켓에서 미국 대선 이벤트가 종료되면서, 거래량이 누적 36억 달러에 도달했다고 전했다.
-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에 따르면, 이 이벤트에서 가장 큰 수익을 올린 사용자 테오는 4750만 달러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 이번 대선 베팅 이벤트는 시장의 관심을 모았고, 많은 거래자들의 참여를 이끌어냈다고 전했다.
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탈중앙 예측시장 플랫폼 폴리마켓에서 미국 대통령 선거 결과 베팅 이벤트가 종료됐다.
해당 이벤트 거래량은 누적 36억달러로 최종 집계됐다.
나아가 도널드 트럼프 후보 당선에 베팅했던 테오(Theo)라는 이름의 이용자가 가장 큰 수익(4750만달러)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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