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와이즈 최고투자책임자(CIO)는 트럼프 대선 승리 시 가상자산 황금기가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다.
- 그는 새로운 정부가 들어서고 100일 안에 주요 정책에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 현재 미국 가상자산 업계는 규제 기관의 불확실성에 지장을 받고 있으며, 이런 강세장은 수년간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브리핑에 따르면 맷 호건 비트와이즈 최고투자책임자(CIO)가 "트럼프 대선 승리로 가상자산 황금기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향후 가상자산 규정 및 시장 역학에 획기적인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라며 "새 정부가 들어서고 100일 안에 주요 정책에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지금까지 미국 가상자산 업계는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집행 조치와 규제 불확실성에 팔이 묶여 있었다"라며 "가상자산의 강세장은 이미 시작됐다. 이러한 강세장은 향후 수년 간 지속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나아가 "정책 변화 속에서 가상자산 업계는 동등하게 경쟁할 수 있는 환경을 가지게 될 것"이라며 "이 공평한 경쟁의 장에서 번창할 프로젝트와 실패할 프로젝트가 결정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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