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디파이 프로젝트, 토큰 세일 조달 이더리움(ETH) 시세 차익 100만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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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트럼프 디파이 프로젝트이더리움(ETH)의 시세가 급등하면서 100만 달러 규모의 미실현 수익을 기록 중이라고 보도했다.
  • WLFI는 목표 조달액을 기존 3억 달러에서 3000만 달러로 낮추었다고 밝혔다.
  • 최근 이더리움의 상승에 따라 World Liberty Financial의 보유 잔고가 1625만 달러로 증가했다고 전했다.

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는 "트럼프 일가가 주도하는 디파이 프로토콜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World Liberty Financial, WLFI)의 토큰 세일 성적은 저조했지만, 토큰 세일 과정에서 얻은 이더리움(ETH) 시세가 급등하면서 약 100만달러 규모의 미실현 수익을 기록 중"이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이어 "WLFI는 토큰 세일 성적이 저조하자 목표 조달액을 기존 3억달러에서 3000만달러로 대폭 낮췄다"라며 "현재까지 약 10억2000만개의 토큰이 판매됐는데, 이는 목표 조달액의 절반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토큰 세일로 약 1530만달러 규모의 ETH를 모금한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은 최근 16% 급등한 ETH 덕분에 보유 잔고가 1625만달러로 늘었다"고 전했다.

앞서 미국 헤지펀드 스카이브릿지캐피털(SkyBridge Capital) 설립자 앤서니 스카라무치(Anthony Scaramucci)는 해당 프로젝트를 '스캠'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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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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