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스콧 가리스는 미국 연준이 금리 인하를 지속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히며, 이는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의 상승을 이끌 수 있다고 전했다.
- 미국 대선 이후 도널드 트럼프의 정책이 가상자산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분석을 제시했다.
- 정책 변화는 가상자산에 대한 수요와 가격을 상승시킬 수 있는 요인이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월스트리트 출신 투자 전문가 스콧 가리스(Scott Garliss)가 7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기고문을 통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금리 인하를 지속할 것"이라며 "이는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의 랠리를 뒷받침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도널드 트럼프가 이번 대선에서 승리한 이후 가상자산을 포함한 자산 시장에 훈풍이 불고 있다"라며 "트럼프는 달러 약세를 지지하는 인물이다. 그의 첫 임기 4년 동안 이러한 성향이 이미 입증되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의 정책 방향은 이번에도 크게 다르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라며 "이 같은 변화는 가상자산과 같은 달러 기반 위험 자산에 대한 수요와 가격을 끌어올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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