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더블록은 솔라나 기반 유동성 스테이킹 프로토콜 지토에서 10월 한 달간 약 7892만 달러 규모의 수수료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 이는 5월 3945만 달러 대비 약 두 배 증가한 규모로, Lido, 유니스왑 등 디파이 프로토콜의 월간 수수료를 추월했다고 분석했다.
- 이는 Solana 생태계 내 MEV 추출 서비스에 대한 수요 증가와 관련이 있음을 반증하고 있다고 밝혔다.
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은 "솔라나(SOL) 기반 유동성 스테이킹 프로토콜 지토(JTO)에서 10월 한 달간 약 7892만달러 규모의 수수료가 발생했다"라며 "이는 5월 3945만 달러 대비 약 두 배 증가한 규모로, 라이도(LDO), 유니스왑(UNI) 등 디파이 프로토콜의 월간 수수료를 추월했다"고 분석했다.
매체는 "지토의 월간 수수료 급증은 솔라나 생태계 내 MEV 추출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을 반증한다"라며 "나아가 지토의 유동화 스테이킹 토큰(LST) JitoSOL을 통해 프로토콜은 스테이킹 보상과 함께 MEV 추출 보상을 결합한 이중 수익 흐름을 창출했다"고 설명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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