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내년에도 상승 여력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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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비트코인 평균 휴면 기간이 5년을 넘어서며 전체 네트워크의 약 3분의 1이 비트코인을 보유 중이라는 계약을 밝혔다.
  • 2016년 이후 비트코인 보유 패턴이 변하지 않았으며, 시장은 여전히 중립 영역에 머물러 있다고 설명했다.
  • 비트코인 시장이 2025년에 더 많은 상승 여력이 있으며, 현재 가격이 높은 인플레이션에 대응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발행사 아크인베스트 소속 온체인 애널리스트 데이비드 푸엘(David Puell)은 11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당 평균 휴면 기간이 지난 10월 처음으로 5년을 넘어섰는데, 이는 비트코인 네트워크 전체 수명의 약 3분의 1에 해당한다"고 전했다.

이어 "2016년 말 이후 보지 못한 비트코인 보유 패턴"이라며 "비트코인 시가총액을 온체인 중간값과 비교했을 때 시장은 여전히 건강한 중립 영역에 머물러 있다"고 설명했다.

나아가 "2025년에 더 많은 상승 여력이 있음을 시사한다. 역사적으로 M2 통화 공급은 인플레이션을 18개월 정도 선행한다"라며 "이는 CPI 하락 기대감을 형성, 연준이 양적완화를 지속하도록 유도하여 위험자산 가격에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 BTC 파생상품 시장도 과열되지 않은 모습"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BTC는 12일 02시 2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5.74% 상승한 8만4339.9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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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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