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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SEC 집행국장 "게리 겐슬러, 트럼프 취임식 전 사임 가능성 높아"

기사출처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전 SEC 집행국장 존 리드 스타크는 게리 겐슬러 SEC 위원장이 내년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 전에 사임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
  • 스타크는 가상자산에 대해 매우 우호적인 헤스터 피어스 SEC 위원이 다음 위원장에 오를 수 있다고 밝혔다.
  • 이는 가상자산 시장의 규제 변화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1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존 리드 스타크(John Reed Stark) 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인터넷 집행국장은 X(구 트위터)에서 진행한 AMA에서 게리 겐슬러 SEC 위원장이 내년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 전에 사임할 가능성이 크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와 관련해 "가상자산에 매우 우호적인 헤스터 피어스 SEC 위원이 다음 위원장이 될 수 있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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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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