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창펑자오 바이낸스 설립자는 부탄 정부가 보유한 비트코인 가치가 10억 달러를 넘어섰다고 전했다.
- 창펑자오는 많은 국가들이 비트코인을 준비 자산으로 활용할 것으로 예상했다.
- 다른 가상자산도 마찬가지로 준비 자산으로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창펑자오 바이낸스 설립자 겸 전 최고경영자가 12일(현지시간) 자신의 X(구 트위터)를 통해 부탄 정부가 보유한 비트코인(BTC) 가치가 10억 달러를 넘어섰다는 내용의 기사를 게재하며 "많은 국가들이 비트코인을 준비 자산으로 활용할 것"이라며 "다른 가상자산도 마찬가지일 것"이라고 밝혔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한주간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 건수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시황] 비트코인 6만9000달러 일시 반납…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경고' 여파](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78293fc1-a315-4ebb-81cf-f2cb32921d57.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