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환율, 1,410원 돌파…'극단의 강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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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닷컴 뉴스룸

간단 요약

  • 환율이 1,410원을 돌파하며 2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 최근 환율 상승은 미국 대선 이후 트럼프 승리에 따른 트럼프 트레이드로 분석된다고 밝혔다.
  •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인덱스도 상승세를 나타내며 105.92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달러 대비 원화값이 급락세다.

13일 오전 9시5분 현재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환율은 전거래일대비 0.40원(0.03%) 오른 1,410.30원을 기록중이다.

장중 1,410원선 돌파는 지난 2022년 11월7일(1,413.50원) 이후 2년여만이다.

최근 달러 대비 원화값 약세는 미 대선 이후 트럼프 승리에 따른 '트럼프 트레이드'로 분석되고 있다.

현지시간 12일 기준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전거래일대비 0.35% 상승한 105.92를 기록했다.

미 10년물 국채 금리 역시도 12.32bp 오른 4.43%까지 치솟았다.

정경준기자 jkj@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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