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상원의원 엘리자베스 워렌이 상원 은행 위원회의 민주당 최고위원으로 임명되었다고 전했다.
- 워렌 의원은 가상자산에 대해 지속적으로 비판적 입장을 표명해 왔다고 밝혔다.
- 앞으로 가상자산 관련 입법에 강경한 반대 입장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1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대표적인 반(反)가상자산 인물로 알려진 미국 상원의원 엘리자베스 워렌이 상원 은행 위원회의 민주당 최고위원으로 임명되었다.
매체는 "워렌 의원은 그동안 가상자산에 대해 지속적으로 비판적 입장을 표명해 왔다"라며 "공화당이 상원 다수당을 차지한 상황에서 워렌은 앞으로 위원회에서 가상자산 관련 입법에 강경한 반대 입장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한주간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 건수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시황] 비트코인 6만9000달러 일시 반납…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경고' 여파](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78293fc1-a315-4ebb-81cf-f2cb32921d57.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