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존 투는 비공개 투표를 통해 상원 공화당 원내대표로 선출되었다고 전했다.
- 존 투는 세금과 수입 관련 권한을 가진 상원 재정위원회에 속해 있으며, 디지털상품소비자보호법을 공동 발의했다고 밝혔다.
- 이번 선거에서 공화당은 전체 100석 중 53석을 확보하며 4년 만에 상원 다수당 자리를 되찾았다고 밝혔다.
1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미국 상원의원 존 튠(John Thune)이 비공개 투표를 통해 상원 공화당 원내대표로 선출됐다.
이번 상원 원내 대표 선거에는 존 튠을 비롯해 릭 스콧, 존 코닌 등 3명이 출마했다.
존 튠은 세금과 수입 관련 권한을 가진 상원 재정위원회에 속해 있으며, 지난 2022년 가상자산 거래소와 현물 시장에 대한 CFTC의 관할권을 확대하는 디지털상품소비자보호법(DCCPA)을 공동 발의했다.
한편 공화당은 이번 선거에서 전체 100석 중 53석을 확보, 4년 만에 상원 다수당 자리를 되찾았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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