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트럼프가 2025년 가상자산 업계의 규제 완화로 인수합병이 활발해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DL뉴스가 전했다.
- 마이클 애슈 디지털 투자 총책임자는 2025년 규제 완화로 M&A가 가속화될 것이며, 가상자산 기업들이 더 적극적으로 리스크를 감수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 충분한 자본 공급을 통해 가상자산 기업이 M&A 투자 전략을 강화할 가능성이 있다는 평가가 제기되었다고 덧붙였다.
1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DL뉴스는 업계 전문가들을 인용해 "이번 대선에서 트럼프가 당선됨으로써 규제 당국의 가상자산에 우호적인 인사 교체와 규제 완화가 이루어지면서, 2025년 가상자산 업계에서 인수합병(M&A)이 활발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마이클 애쉬(Michael Ashe) 갤럭시 디지털 투자 총책임자는 이에 대해 "2025년 가상자산에 우호적인 트럼프 행정부가 들어서면 업계의 M&A가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앞으로 시장에 충분한 자본이 공급될 것으로 보여, 가상자산 기업들이 더 적극적이고 리스크를 감수하는 방식으로 M&A 투자 전략을 펼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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