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JP모건 CEO인 제이미 다이먼은 트럼프 행정부에 참여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 트럼프는 11월 대선에서 승리할 경우 제이미 다이먼을 재무장관으로 임명할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 글로벌 투자자들은 제이미 다이먼의 행보에 주목하고 있다.
14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워처구루 X(구 트위터) 계정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자가 JP모건 최고경영자(CEO)인 제이미 다이먼에 대해 "그는 우리 행정부에 참여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7월 트럼프는 "11월 대선에서 승리할 경우 제이미 다이먼을 재무장관으로 임명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