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엘리노어 테렛 기자는 SEC 위원장 후보로서의 가능성이 높아진 가운데, 게리 겐슬러가 사임할 가능성을 언급했다고 전했다.
- 테렛은 게리 겐슬러의 사임 시점은 명확하지 않지만, 트럼프 취임식 전후에 발표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 이러한 정보는 정치권 소문에 근거하여 1월 초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엘리노어 테렛(Eleanor Terrett) 폭스비즈니스 기자는 15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 후보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으나, 현 위원장 게리 겐슬러가 임기를 남겨둔 채 자진 사임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사임 발표 시점은 명확하지 않으나, 정치권 소문에 따르면 추수감사절 이후부터 1월 초 트럼프 취임식을 앞둔 시점에 사임 의사를 밝힐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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