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사이먼스캣은 최근 솔라나 블록체인으로의 확장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 CAT은 12개월 이상 BONK 토큰 장기 보유자에게 솔라나 기반 사이먼스캣 토큰 접근 권한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사이먼스캣 팀은 이번 확장이 솔라나의 고속 네트워크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라고 강조했다.

인터넷 만화 캐릭터인 사이먼스캣의 라이선스 밈코인 CAT이 솔라나 블록체인으로의 확장을 발표했다.
18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12개월 이상 봉크(BONK) 토큰 장기 보유자들에게 솔라나 기반 사이먼스캣 토큰 조기 액세스 권한이 제공될 예정이다. 데이터에 따르면 현재 사이먼스 캣 트레저리는 초기 목표 금액인 10만달러를 초과한 24만달러 상당 스테이블코인 예치금을 확보한 상태다.
사이먼스캣 팀은 "바이낸스체인(BNB)는 사이먼스캣에 탄탄한 유동성과 안정적 기반을 제공했다. 그러나 계속되는 확장으로 소매 거래자들과 밈코인 대중들에게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솔라나의 고속 네트워크에 진출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라고 강조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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