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카이아가 라인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미니 디앱 생태계 구축 청사진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 카이아와 라인 넥스트는 다양한 서비스로 디앱 포털을 만들어 사용자들이 메신징 앱에서 접근할 수 있게 했다며 이 같은 새로운 기회의 창이 열렸다고 전했다.
- 라인은 월간 활성 사용자 1억 9600만 명 이상을 보유한 세계 최대 메신징 앱 중 하나로, 이와의 협력을 통해 카이아는 대규모 사용자들에게 도달하려 한다고 밝혔다.

레이어1 블록체인 카이아(KAIA)가 글로벌 메신저 플랫폼 라인을 기반으로 한 미니 디앱 생태계 구축 청사진을 제시했다.
18일(현지시간) 카이아 재단은 공식 채널을 통해 "블록체인과 디앱의 등장으로 슈퍼 앱 패러다임을 더욱 확장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의 창이 열렸다"라며 "라인 넥스트는 카이와의 협력을 통해 사용자들이 메시징 앱에서 광범위한 탈중앙 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는 디앱 포털을 만들고자 한다"라고 강조했다.
카이아와 라인 넥스트는 메시징과 소셜 네트워킹으로 시작된 서비스를 의료, 온라인 쇼핑, 여행 등으로 확장했으며, 이 모델들을 플랫폼 내 지갑 생성, 디앱 사용, 온체인 거래 수행 등 다양한 웹3 활동으로 넓혀 나갈 전망이다.
카이아는 "라인은 월간 활성 사용자 1억9600만명 이상을 보유한 전 세계 최대 메시징 앱 중 하나다. 카이아는 라인 넥스트와 함께 웹2와 웹3 사이의 다리가 되어 거대한 실사용자들에게 도달하는 것을 목표로 미니 디앱을 라인 메신저에 통합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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