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팍소스는 핀란드의 전자화폐 전문 기업 멤브레인 파이낸스를 인수하기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 팍소스는 이를 통해 핀란드와 유럽연합(EU)에서 정식 허가를 받은 전자화폐 취급 기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팍소스의 자산 및 토큰화 솔루션 포트폴리오는 미카(MiCA) 법을 준비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1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블록체인 토큰화 인프라 플랫폼 팍소스(Paxos)가 핀란드에서 정식 라이선스를 확보하고 있는 규제 적격 전자화폐 전문 업체 멤브레인 파이낸스(Membrane Finance)를 인수하기로 합의했다.
팍소스는 이에 대해 "이번 인수를 완료하면 팍소스는 핀란드와 유럽연합(EU)에서 정식 허가를 받은 전자화폐 취급 기관이 될 것"이라며 "향후 팍소스의 자산 및 토큰화 솔루션 포트폴리오는 미카(MiCA)법을 준수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핀란드가 속한 EU는 지난 6월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에 대한 더욱 엄격한 규제를 적용한 미카법을 도입한 바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한주간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 건수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시황] 비트코인 6만9000달러 일시 반납…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경고' 여파](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78293fc1-a315-4ebb-81cf-f2cb32921d57.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