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FTX의 공동 창립자인 게리 왕이 다음 달 최종 선고를 받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 게리 왕은 증권 사기 등 여러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하고, 샘 뱅크먼 프리드의 형사 재판에서도 증인으로 나섰다고 밝혔다.
- FTX의 5명 임원 중 3명은 징역형을 선고받아 복역 중이며, 1명은 복역형을 선고받았다고 밝혔다.
1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파산한 가상자산 거래소 FTX의 임원 게리 왕(Gary Wang)이 11월20일(현지시간) 최종 선고를 받을 예정이다.
매체는 "게리 왕은 전신사기, 상품사기, 증권사기 등의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으며, 샘 뱅크먼 프리드(SBF)의 형사 재판에서 증인으로 나서 증언하기도 했다"라며 "그러나 법원의 선처 여부는 여전히 불확실하다"고 보도했다.
한편 FTX 파산 사태와 관련하여 기소된 5명의 임원 중 3명은 징역형을 선고받아 복역 중이며, 1명은 복역형이 선고됐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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