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원·달러환율이 하루 만에 안정세를 찾아 1410원대로 하락했다고 전했다.
- 현재 원·달러환율은 전거래일 대비 14.20원 하락한 1410.80원을 기록 중이다.
- 코스피지수도 진정세를 보이며 현재 2464.05포인트를 기록한다고 덧붙였다.

전날 급등했던 원·달러환율이 안정세를 찾아가는 모양새다.
원·달러환율은 지난 밤 계엄 여파로 1440원대까지 치솟았다. 그러나 이날 오후 1410원대까지 떨어졌다.
4일 오후 2시36분 현재 원·달러환율은 전거래일대비 14.20원(1.00%) 떨어진 1410.80원을 기록 중이다.
같은 시간 코스피지수도 낙폭을 줄여가며 빠르게 안정을 찾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날 한 때 2450선을 반납했던 코스피는 낙폭을 소폭 줄여 현재는 2464.05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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