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가 84점을 기록하며 투자자들의 탐욕 심리가 강화되고 있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은 3% 상승하여 9만8900달러를 기록했으나, 알트코인들은 혼조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 공포·탐욕 지수는 변동성, 거래량, 소셜 미디어, 설문조사 등이 반영되어 시장 심리를 파악하는 중요한 지표라고 전했다.

5일 가상자산(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얼터너티브에 따르면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전일대비 6점 상승한 84점을 기록했다.
이날 오전 9시30분 현재 비트코인(BTC)은 코인마켓캡에서 전일 대비 3% 오른 9만8900달러를 기록 중이다.
반면 알트코인들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같은 시간 이더리움(ETH)은 전일대비 5% 올랐다. 반면 리플은 9% 내렸다. 이밖에 솔라나(-5%), 바이낸스코인(-3%), 도지코인(+4%), 에이다(-3%), 트론(-17.84%) 등도 혼조세를 띠었다.
공포·탐욕 지수는 시장 심리를 표현하는 지표로 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공포, 10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탐욕을 나타낸다. 해당 지표는 변동성(25%), 거래량(25%), 소셜 미디어(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분석] "스트래티지 파산론 확산…다소 과장된 우려"](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ca8aa06b-c04b-4831-b878-608bd90bdd3d.webp?w=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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