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마이닝, '도지코인'·'라이트코인' 등 채굴 다각화 통해 수익 3배로 끌어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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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간단 요약

  • 채굴업체 비트마이닝비트코인뿐만 아니라 도지코인라이트코인 등으로 채굴을 다각화해 수익을 3배로 증가시켰다고 밝혔다.
  • 비트마이닝은 작업 증명 가상자산을 활용해 지난 11월 27일 기준 1억2800개의 도지코인과 8만4485개의 라이트코인을 채굴했다고 전했다.
  • 일론 머스크의 영향력과 트럼프의 승리가 미국에서 채굴 수익성에 중요한 변화를 가져왔다고 유웨이 양 박사가 밝혔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채굴업체 비트마이닝은 "비트코인(BTC)만 채굴하는 것이 아닌 도지코인(DOGE), 라이트코인(LTC) 등 작업 증명 가상자산(암호화폐)로 채굴을 다각화하는 것이 수익 측면에서 더 좋다"고 밝혔다.

비트마이닝에 따르면 이같은 방식을 통해 비트마이닝은 3배에 가까운 수익을 올렸다.

구체적으로 비트마이닝을 채굴 활동을 통해 지난 11월 27일 기준 1억2800개의 도지코인과 8만4485개의 라이트코인을 채굴했다.

특히 도지코인의 경우 최근 도널드 트럼프가 대통령 선거에서 당선된 후 급등했다. 비트마이닝의 부사장 겸 수석 경제학자인 유웨이 양 박사는 "일론 머스크의 영향력과 트럼프의 승리 이후 미국에서 변화하는 규제 환경은 채굴 수익성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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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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