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두나무의 주가는 가상자산 시장 호황으로 약 28개월 만에 20만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 이를 통해 두나무의 핵심 계열사인 업비트의 거래량이 폭증한 것이며, 이는 주식에 대한 매수세로 이어졌다고 전했다.
- 특히 비트코인은 사상 처음으로 10만달러를 돌파하며 가상자산 상승 랠리를 주도했다고 분석된다.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장중 20만원을 돌파했다. 가상자산 시장이 호황기를 맞은 영향으로 분석된다.
5일 비상장 주식 거래 사이트 증권플러스에 따르면 두나무는 전일대비 6.32% 상승한 20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두나무가 20만원을 돌파한 것은 지난 2022년 8월 이후 약 28개월만이다.
가상자산 시장의 호황기에 힘입어 두나무의 핵심 계열사인 업비트의 거래량이 폭증하면서 두나무 주식에도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분석된다.
업비트는 올해 4분기 현재까지 일평균 약 10조원 수준의 거래량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지난 3일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 계엄이 있던 날엔 거래량이 51조까지 불어나기도 했었다.
한편 이날 가상자산 대장주 비트코인(BTC)은 사상 처음으로 10만달러를 넘어서면서 가상자산 상승 랠리를 주도했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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