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前 임원, 새 ICO 플랫폼 '비들패드’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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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에릭 장이 새로운 ICO 플랫폼 비들패드를 출범했다고 전했다.
  • 비들패드는 과거 바이낸스 런치패드를 이끌었던 경험을 가진 에릭 장이 기획한 플랫폼임을 밝혔다.
  • 비들패드 참여 시 KYC 절차가 요구되며, 미국과 중국 등 일부 지역에서는 참여가 제한된다고 전했다.

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바이낸스 임원 출신이자 가상자산 벤처 펀드 노매드 캐피털의 관리 파트너 에릭 장이 신규 ICO(가상자산 공개) 플랫폼 비들패드(BuidlPad)를 출범한 것으로 나타났다.

에릭 장은 과거 바이낸스 런치패드를 이끌며 비트토렌트, 폴리곤, 액시 인피니티 등 20여 개 프로젝트의 ICO를 감독한 바 있다.

한편 비들패드에 참여하려면 고객 확인(KYC)을 거쳐야 하며, 미국, 중국 등 일부 지역에서는 참여가 제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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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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