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의 '거래소 간 이동 파동'(IFP) 지표가 여전히 강세장에 위치해 있다고 전했다.
- 정교한 트레이더들은 코인베이스 프리미엄을 차지하기 위해 비트코인을 옮기고 있다고 설명했다.
- 비트코인 수요 증가에 따라 코인베이스 가격이 다른 거래소보다 높아질 수 있다고 밝혔다.
줄리오 모레노(Julio Moreno) 크립토퀀트 수석 애널리스트가 6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타 거래소에서 코인베이스로 옮겨가는 '거래소 간 비트코인 이동 파동’(IFP) 지표는 여전히 강세장 영역에 위치해 있다"고 전했다.
이어 "정교한 트레이더들은 코인베이스 프리미엄을 차지하기 위해 다른 거래소에 보관 중이던 비트코인(BTC)을 옮기고 있을 수 있다"라며 "비트코인 수요가 커지면, 코인베이스 가격이 다른 곳보다 높아지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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