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뱅크먼 프리드, 옥중 회고록 집필 중"

기사출처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샘 뱅크먼 프리드가 옥중 회고록을 집필 중인 것으로 드러났다.
  • 25년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인 SBF는 내부 생활을 회고록에 담고 있다.
  • 회고록의 일부는 내성적 변화를 언급하며 투자자들에게 교훈을 제공할 가능성을 시사한다.

9일(현지시간) 포브스에 따르면 샘 뱅크먼 프리드(SBF) FTX 설립자가 옥중 회고록을 집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는 25년형을 선고받고 브루클린 메트로폴리탄 구치소(MDC)에서 복역 중이다.

일부 유출된 내용에 따르면 그는 다른 수감자를 언급하며 "대다수의 사람이 내성적으로 변한다"거나 "모두가 베개를 구하기 위해 애쓴다"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명인사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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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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