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전 개발자 "솔라나로 이적한 이유? 더 잠재력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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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이더리움 개발자 맥스 레스닉이 솔라나에 이적하며 이더리움의 정치 문제의사 결정 프로세스를 지적했다.
  • 레스닉은 솔라나 자회사 Anza에 합류했으며, 솔라나가 더 많은 가능성과 잠재력이 있다고 강조했다.
  • 이더리움의 내부 문제가 그의 이적 결정에 중요한 요인이 되었다고 밝혔다.

최근 이더리움(ETH) 생태계를 떠나 솔라나(SOL)로 이적한 개발자가 이더리움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10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이더리움 생태계 개발자 맥스 레스닉(Max Resnick)은 컨센시스를 떠나 솔라나 자회사 Anza에 합류했다.

그는 이적한 이유에 대해 "이더리움은 빠른 의사 결정을 위한 간소화된 프로세스가 부족하고, 네트워크 운영에 여전히 내부 정치가 존재한다. 네트워크 개선에 관한 대부분의 논의가 비탈릭의 DM에서 이뤄지고 있다"며 "반면 솔라나에는 훨씬 더 많은 가능성과 잠재력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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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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