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CEO "미국 시장 재진출 논의하기엔 일러…글로벌 배포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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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바이낸스는 현재 미국 시장 재진출 논의는 시기상조라고 밝혔다.
  • 리처드 텅 CEO는 글로벌 배포에 더욱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 과거 제재 위반 문제로 43억달러의 과징금을 납부한 후 미국 시장에서 철수한 바 있다.
사진=블룸버그 TV 캡쳐
사진=블룸버그 TV 캡쳐

리처드 텅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가 미국 시장 재진출 여부를 현재 논의하기에는 이르다는 입장을 드러냈다.

10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리처드 텅은 전날 블룸버그 TV와의 인터뷰에서 "바이낸스의 미국 시장 재진출 여부를 논의하는 것은 아직 시기상조라고 생각한다. 현재는 글로벌 배포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바이낸스는 제재 위반, 자금 세탁 및 무허가 자금 송금 등의 혐의로 미국 정부에 43억달러 규모의 과징금을 낸 뒤 지난해 11월 미국 시장에서 손을 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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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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