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전 셀시우스 CRO 로니 코헨-파본이 미국 검찰과 합의 후 선고가 연기되었다고 밝혔다.
- 코헨-파본은 CEL 가격 조작 등 혐의에 유죄를 인정하고 검찰에 협조하기로 했다.
- 검찰 요청에 따라, 그의 선고는 셀시우스 전 CEO 알렉스 마신스키의 선고일 이후로 연기되었다고 전했다.
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로니 코헨-파본(Roni Cohen-Pavon) 셀시우스(CEL) 전 최고매출책임자(CRO)가 미국 검찰과 합의에 도달함에 따라 법원이 그의 선고 판결을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앞서 그는 CEL 가격 조작 등 4가지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하고 검찰 수사에 협조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법원은 로니 코헨-파본의 선고를 셀시우스 전 CEO 알렉스 마신스키(Alex Mashinsky)의 선고일인 4월 이후로 연기해 달라는 검찰 측 요청을 승인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로니 코헨-파본의 선고는 12월 11일(현지시간)로 예정돼 있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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