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엘살바도르와 아르헨티나가 가상자산 산업 개발을 위한 협력 협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가상자산 발전을 지원하기로 한 이번 협정을 통해 지식과 경험 공유가 이루어질 것이라 전했다.
- 두 국가의 협력은 가상자산 혁신을 촉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엘살바도르와 아르헨티나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산업을 개발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결정했다.
11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엘살바도르 디지털자산국가위원회(CNAD)와 아르헨티나 국가증권위원회(CNV)는 가상자산 산업 발전을 지원하는 협정에 서명했다.
협정의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두 기관은 협정을 통해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 가상자산 혁신을 촉진하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시황] 비트코인 7만1000달러 하회…2024년 10월 이후 최저 수준](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0e5880b9-61dd-49d4-9d2e-c47a3fb33a93.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