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나스닥100에 편입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주가 강세가 예상된다고 번스타인이 밝혔다.
- 나스닥100 편입 시, 거래소 상장 펀드들이 최소 21억 달러 이상의 주식을 순매수할 것이라고 추산된다고 설명했다.
-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160억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추가 매수하며 현재 비트코인 순자산 가치 대비 147% 프리미엄 가격으로 거래되고 있다고 전했다.

비트코인(BTC) 최대 보유 기업 마이크로스트래티지(MSTR)의 나스닥100 편입과 규제 수혜에 대한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강세가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1일(현지시간) 글로벌 투자 은행 번스타인은 연구 보고서를 통해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오는 12월 23일 나스닥100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트럼프 행정부 가상자산 발전 계획 수혜도 받을 수 있다"라고 전망했다.
만약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나스닥100에 편압되면 거래소 상장 펀드들은 최소 21억달러 이상의 주식을 순매수 할 것으로 추산된다.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지난 40일동안 약 160억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추가 매수했으며, 현재 비트코인 순자산 가치(기업 가치 1030억달러)에 비해 147% 프리미엄가격으로 거래되고 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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