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래 투자자가 2561 메이커(MKR)를 바이낸스에 입금하며, 매도 시 약 18억원의 손실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 온체인 애널리스트는 6개월 전에 고래가 630만달러 상당의 MKR을 인출한 바 있다고 밝혔다.
- 고래는 이전에 리도다오(LDO) 투자에서도 12만달러의 손실을 겪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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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온체인 렌즈 엑스 캡쳐
한 고래 투자자가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 2561 메이커(MKR)를 입금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온체인 애널리스트 온체인 렌즈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오늘 고래 투자자가 2561 MKR(약 502만달러)을 바이낸스에 입금했다"라며 "고래가 해당 물량을 매도했다면 약 130만달러(약 18억원)의 투자 손실을 입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분석가는 "해당 고래 투자자는 6개월 전 630만달러치 MKR를 인출한 바 있다"라며 "고래는 앞서 리도다오(LDO) 투자에서도 12만달러 손실을 냈다"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뉴스에 대한 의견과 질문을 자유롭게 남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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