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메타플래닛은 비트코인을 주요 자산으로 삼아 재무 관리 신사업을 공식 추진한다고 밝혔다.
- 비트코인의 축적과 관리를 정식 사업으로 진행하며, 대출, 주식, 전환 사채 같은 수단으로 비트코인을 매입하고 보유할 예정이다.
- 2023년 영업이익은 약 2억7000만엔으로, 이는 2017년 이후 첫 영업이익 달성이라고 전했다.

비트코인(BTC)을 주요 자산으로 편입하는 전략을 택하며 일본판 마이크로스트래티지라는 별명을 가진 메타플래닛이 비트코인을 활용한 신사업을 추진한다.
18일 메타플래닛은 엑스(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 재무 관리를 신사업으로 공식 추가한다"고 전했다.
메타플래닛이 공개한 관계자 서한에 따르면 메타플래닛은 비트코인의 축적과 관리를 정식 사업으로 진행한다. 또 대출, 주식, 전환 사채와 같은 수단으로 비트코인을 효율적으로 매입하고 보유할 예정이다.
한편 메타플래닛은 비트코인 매입을 시작한 올해 지난 2017년 이후 첫 회계연도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메타플랫닛이 공개한 문서에 따르면 올해 영업이익은 약 2억7000만엔으로 추정되고 있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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