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살바도르, IMF 지원 대출 계약 하루만에 11BTC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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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간단 요약

  • 엘살바도르는 IMF와 구제 금융 대출 계약을 체결했음에도 불구하고 11BTC를 추가 매수했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 사무소는 이번 11BTC 매수는 100만 달러 상당의 전략적 비트코인 비축금이라고 밝혔다.
  • 현재 엘살바도르의 비트코인 보유량은 5980.77BTC 규모로, 약 5억8000만 달러에 달한다고 전했다.

엘살바도르가 국제통화기금(IMF)와 비트코인 관련 정책 축소를 조건으로 구제 금융 대출 계약을 체결했음에도 불구하고 하루만에 11BTC를 추가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엘살바도르 비트코인 사무소는 공식 X(트위터)를 통해 "100만달러 상당(약 11BTC)의 전략적 비트코인 비축금을 추가 확보했다"라고 밝혔다.

현재 엘살바도르의 비트코인 보유량은 5980.77BTC(약 5억8000만달러) 규모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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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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