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삭스 "직책 변경 아냐…기술 정책 작업 맡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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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간단 요약

  • 데이비드 삭스는 가상자산 총책임자로서 자신의 역할이 변경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 크래프트 벤처스를 떠나지 않고 정부 업무에 절반의 시간을 할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삭스는 기술 정책 작업을 맡을 것이라고 밝혀 정책 변화 기회를 시사했다.

미국 인공지능(AI)·가상자산 총책임자(차르)로 지명된 데이비드 삭스 크래프트 벤처스 공동창업자는 자신의 직책이 일반 자문으로 변경됐다는 보도에 대해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반박했다.

20일(현지시간) 삭스는 자신의 X를 통해 "내 역할은 바뀌지 않는다. 나는 내 시간의 절반 가량을 정부 업무에 쏟을 것"이다 면서 "기술 정책 작업을 맡을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포춘은 삭스가 자신이 설립한 크래프트 벤처스를 떠나는 것을 원하지 않았으며 가상자산 총책임자로 임명되는 것을 거절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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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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