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시가총액, 100조달러 넘어설 것...전통금융 유입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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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존 마는 2024년 이후 전통금융이 가상자산 시장 시가총액을 100조 달러 이상으로 성장시킬 것이라고 전했다.
  • 그는 피델리티, 블랙록 등 자산 관리자들이 디지털 자산 투자에 상장지수펀드(ETF)를 활용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 이는 가상자산 시장에 대한 전통금융의 본격적인 유입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블록체인 데이터 플랫폼 아르테미스 창립자 존 마(Jon Ma)가 25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2024년 이후 전통금융(TradFi)의 유입이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의 시가총액을 현재 3조 5000만 달러에서 100조 달러 이상으로 성장시킬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피델리티, 블랙록 등 자산 관리자들이 디지털 자산에 투자하기 위한 상장지수펀드(ETF)의 출시와 새로운 상품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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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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