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매년 5억유로 금융 사기 피해..."가상자산이 주요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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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프랑스 금융감독청은 가상자산 관련 금융 사기가 매년 5억유로 규모로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 사기에 가장 취약한 그룹은 35세 미만 남성으로, 비현실적 수익 약속에 유혹을 당하기 쉽다고 전했다.
  • 프랑스 당국은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사기 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2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뉴스에 따르면 프랑스 금융감독청(AMF)이 보고서를 통해 매년 5억유로(약 7632억원) 규모의 금융 사기가 발생하며 가상자산 관련 사건이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데이터에 따르면 금융 사기에 가장 취약한 연령대는 35세 미만 남성으로, 이들은 빠른 성공을 원하지만 투자 관련 지식이 부족해 비현실적 수익을 약속하는 유혹에 쉽게 넘어간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프랑스 당국은 "파리 검찰청, 금융건전성감독청(ACPR), 경쟁소비부정행위방지국(DGCCRF)과 협력해 사기 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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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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