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게이트그룹은 일본 가상자산 서비스 제공업체 '코인 마스터'의 지분 전량을 인수했다고 전했다.
- 이번 인수는 일본 시장 공식 진출을 위한 조치로, 일본 내 게이트그룹의 입지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 게이트아이오는 일본 정식 라이선스를 발급받기 위해 관련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2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브리핑에 따르면 중국계 가상자산 거래소 게이트아이오 운영사인 게이트그룹(Gate Group)이 일본 가상자산 서비스 제공업체인 코인 마스터(Coin Master)의 지분 전량을 인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일본 시장 공식 진출을 위한 조치로, 일본 내 게이트그룹의 입지를 견고히 할 뿐만 아니라 일본 가상자산 시장에 좀 더 현지화된 사용자 중심적 접근 방식을 제공할 것이라는 게 게이트그룹 측의 설명이다.
앞서 게이트아이오는 지난 7월 일본 내 서비스 제공을 중단한다며 "일본 정식 라이선스를 발급받기 위해 관련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