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이더리움 2년간 공급량 감소...펀더멘탈 좋아"
이준형 기자
간단 요약
- 지난 2년간 이더리움의 공급량이 감소하며 펀더멘털이 강력해졌다고 밝혔다.
- 비트코인 공급량은 증가했지만 이더리움은 펀더멘탈과 통화정책 측면에서 더 나은 선택이라고 전했다.
- 이더리움의 디플레이션과 애플리케이션 생태계가 경제적 자유를 제공하는 대안이라고 강조했다.

지난 2년간 비트코인(BTC) 공급량은 증가한 반면 이더리움(ETH) 공급량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가상자산 벤처캐피탈 원컨퍼메이션 설립자 닉 토마이노는 엑스(X)를 통해 "이더리움 공급량은 지난 2년간 네트워크사용량 증가로 연간 0.02%씩 감소해 1억 2040만개가 됐다"며 "같은 기간 비트코인 공급량은 연간 1.83%씩 증가한 1980만개"라고 밝혔다. 이어 "이더리움은 펀더멘털과 건전한 통화 정책 측면에서 최상의 선택"이라고 했다.
토마이노는 이더리움이 비트코인보다 '더 나은 선택'이라고 강조했다. 토마이노는 "(비트코인은) 공급량이 2140년까지 2100만개로 제한된 만큼 중앙은행보다 나은 선택이긴 하다"며 "하지만 (이더리움의) 사용량에 기반한 디플레이션과 전세계에경제적 자유를 제공하는 애플리케이션 생태계가 더 나은 대안"이라고 밝혔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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