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 비트코인, 9만3000달러선까지 무너져…하락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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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비트코인 가격이 9만3000달러선 아래로 하락했다고 전했다.
  • 이더리움과 리플 또한 전일 대비 하락세를 보였다고 밝혔다.
  • 반면 바이낸스코인과 솔라나는 소폭 상승세를 나타냈다고 전했다.

비트코인(BTC)의 하락세가 심화되면서 9만3000달러선까지 붕괴된 모습이다.

31일 오전 6시 41분 코인마켓캡 기준으로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1.01% 내린 9만2677.9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업비트 원화마켓에서는 전일 대비 1.77% 하락한 1억3729만1000원에 거래되는 모습이다.

한편 이더리움(ETH)도 코인마켓캡에서 전일 대비 0.92% 내린 3324.81달러를 기록하고 있으며, 리플 역시 전일 대비 2.78% 하락한 2.0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반면 바이낸스코인(BNB)과 솔라나(SOL)는 소폭 상승한 모습이다. 바이낸스코인은 코인마켓캡에서 전일 대비 1.02% 상승해 700.66달러에 거래 중이며, 솔라나는 전일 대비 0.13% 올라 191.1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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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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