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코이노메트릭스는 통화량 증가가 비트코인 시장에 새로운 모멘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M2 증가율이 3.7%에 도달하며 코로나 19 사태 전 평균인 5%에 근접하고 있다고 전했다.
- 역사적으로 통화 공급 증가는 비트코인 채택을 촉진해왔다고 강조했다.

통화량 증가가 비트코인(BTC) 시장에 새로운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30일(현지시각) 이코이노메트릭스(Ecoinometrics)는 X를 통해 "M2(예금취급기관이 발행한 금융상품, 현금통화, 결제성 예금, 2년 미만의 예금) 증가율이 3.7%에 도달했다"라며 "계속 상승 추세를 보이며 코로나 19 사태 전 평균 통화 증가율(5%)에 도달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역사적으로 통화 공급 증가는 비트코인 채택을 촉진했다"라며 "비트코인 시장에 새로운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