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ETH), 내년에 저조할 가능성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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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간단 요약

  • 매트릭스포트는 이더리움의 낮은 가스 수수료를 근거로 내년 가격 상승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다.
  • 이더리움의 주요 경쟁자인 솔라나와 수이가 사용자 증가와 토큰 가격 상승으로 이더리움을 앞지르고 있다.
  • 이더리움의 상승 모멘텀이 부재할 경우, 내년에도 저조한 성과를 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내년에도 이더리움(ETH)이 저조한 성과를 낼 가능성이 높다는 주장이 나왔다.

30일(현지시각) 매트릭스포트는 X를 통해 "이더리움 가스 수수료 감소 지표는 이더리움 생태계 활동이 여전히 저조하다는 것을 보여준다"라며 "지속적으로 낮은 거래량을 고려할 때 내년 이더리움 가격이 크게 상승할 가능성은 낮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이더리움의 경쟁자 역시 강해지고 있다"라며 "주요 경쟁 상대인 솔라나(SOL), 수이(SUI) 등은 올해 많은 사용자가 유입됐고, 토큰 가격 상승도 이더리움을 능가하는 수준"이라고 전했다. 이어서 "이더리움의 주요 상승 모멘텀이 나오지 않는다면, 이더리움은 저조한 성과를 낼 것"이라고 재차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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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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