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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미결제 약정, 2개월래 최저 수준…변동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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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간단 요약

  • 비트코인 선물 미결제 약정이 2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감소했다고 전했다.
  • 선물 시장에서는 1개월물 비트코인 프리미엄이 15%로 증가하며 투자자들의 낙관적인 투심이 여전히 관측되고 있다고 밝혔다.
  • 재닛 옐런의 부채 한도 경고가 투자자들의 투심 강화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사진=코인글라스 캡쳐
사진=코인글라스 캡쳐

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선물 시장 비트코인 포지션이 2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감소했다고 보도했다.

비트코인 선물 미결제 약정은 지난 12월 20일 66만8100개로 정점을 기록했으나, 이후 변동성에 의해 다수 포지션이 청산 당하면서 이날 59만5700개 수준을 띠고 있다. 이에 대해 미디어는 "선물 포지션이 2개월 만에 가장 적은 수준으로 감소한 것은 비트코인의 낙폭이 제한적인 것을 의미한다"고 평가했다.

한편 선물 시장에서는 여전히 투자자들의 낙관적인 투심이 관측됐다. 1개월물 비트코인 선물 프리미엄은 지난해 12월 20일 이후 가장 높은 15%를 기록했다.

코인텔레그래프는 이에 대해 재닛 옐런 미국 재무부 장관이 부채 한도에 대한 경고를 보낸 것이 투자자들의 투심을 강화시켰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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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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