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폴리마켓 사용자들이 솔라나(SOL) 현물 ETF가 올해 승인될 확률을 77%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 반에크의 매튜 시겔은 이를 저평가로 보고 실질 승인 가능성이 더 높다고 밝혔다.
- 지난해 매튜 시겔이 솔라나 ETF 승인 가능성을 높게 언급한 바 있다고 전했다.
폴리마켓 사용자들이 솔라나(SOL)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올해 승인될 확률을 77%로 점치고 있는 가운데 미국 자산운용사 반에크의 디지털 자산(암호화폐) 리서치 책임자 매튜 시겔(Matthew Sigel)은 "이는 저평가된 것"이라고 2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밝혔다.
이어 "솔라나 ETF가 상장될 확률은 이보다 높다"고 덧붙였다.
한편 그는 지난해 11월에도 "내년 솔라나 ETF가 승인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언급한 바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