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빌 밀러는 중국이 다음 비트코인(BTC) 랠리의 원동력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 중국 인민은행의 금리 인하 가능성이 비트코인 가격에 촉진제로 작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 중국 인민은행은 경기 부양을 위해 올해 금리를 인하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다.
밀러밸류 파트너스 최고투자책임자(CIO) 겸 헤지펀드계 전설인 빌 밀러는 3일(현지시간) 자신의 X(구 트위터)를 통해 "중국이 다음 비트코인(BTC) 랠리의 원동력이 될 수 있다"고 예측했다.
그는 중국 인민은행의 최근 금리 인하 가능성 발표에 대해 언급하며 "이는 비트코인 가격을 상당히 높이는 촉진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전했다.
앞서 중국 인민은행은 "침체된 경기를 되살리고 미중 무역 갈등 확산에 대비하기 위해 올해 적절한 시점에 현재 수준인 1.5%의 금리를 인하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힌 바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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