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솔라나 기반 프로젝트 설립자의 약 76%가 밈코인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고 전했다.
- 응답자의 16%는 솔라나에서 AI 에이전트가 과대평가되었다고 회의적인 시각을 드러냈다.
- 솔라나의 MEV 문제와 관련해 우려를 표명한 설립자들이 많았다고 밝혔다.
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블록웍스 리서치가 솔라나(SOL)를 기반으로 한 프로젝트 설립자 42인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약 76%가 밈코인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전체 응답자의 16%는 솔라나에서 가장 과대평가된 분야로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꼽으며 회의적인 시각을 드러냈다.
또한 다수의 응답자는 솔라나의 MEV(채굴자와 블록빌더, 검증자가 블록 내 트랜잭션을 삽입하거나 순서를 변경해 블록 보상을 최대화하는 것) 문제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한편 솔라나를 제외한 다른 네트워크를 선택해야 한다면 베이스(BASE) 또는 수이(SUI)를 꼽겠다고 답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