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반등에도…상승 모멘텀 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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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간단 요약

  • 비트코인 가격이 최근 반등했지만, 상승 모멘텀이 약화되고 있다고 전했다.
  • 거래량이 부족한 것이 상승 모멘텀 약화의 주된 원인이라고 밝혔다.
  • 지속적인 강세를 위해서는 더 많은 거래량이 필수적이라고 덧붙였다.

비트코인(BTC) 가격이 반등하고 있지만, 상승 모멘텀은 약화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4일(현지시각) 글래스노드 창업자 계정인 네겐트로픽은 X를 통해 "비트코인 가격은 반등했지만, 상승 모멘텀은 약화됐다"라며 "거래량이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거래량은 단기적인 강세 지속에 매우 중요한 요소"라며 "상승 모멘텀을 위해서 더 많은 거래량은 필수적"이라고 부연했다.

오후 4시24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0.25% 상승한 9만839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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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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