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은 거품…범죄 외에 쓸 곳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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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클리프 애스니스는 비트코인이 투기적 버블에 빠져있다고 판단하지만, 가격 변화가 아닌 실제 사용 사례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 그는 가상자산이 범죄와 투기 외에는 활용되지 않으며, 고유한 추세를 만들어내지 못한다고 강조했다.
  • 애스니스는 가상자산에 대해 회의적이지만, 숏 포지션을 잡을 생각은 없다고 밝혔다.

13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AQR 자산관리 공동 설립자인 클리프 애스니스(Cliff Asness)는 "비트코인(BTC)은 투기적 버블에 빠져있다고 생각한다"라며 "내 생각을 바꾸려면 비트코인의 가격 변화가 아니라 실제 사용 사례를 가져와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가상자산은 범죄와 투기 외에는 활용할 곳이 없다"라며 "또한, 가상자산은 가격 변화만 있을 뿐, 별도의 추세나 흐름을 만들어내지 못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가상자산에 대해 회의적이지만 숏 포지션을 잡을 생각은 없다"고 덧붙였다.

사진 = 셔터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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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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