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 워런, 재무장관 지명인에 가상자산 관련 인사청문회 질문지 발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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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엘리자베스 워런 상원의원이 가상자산 반대 입장에서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 지명자에게 관련 질문을 준비한 것으로 전했다.
  • 워런 의원은 가상자산 정책과 관련된 질문이 포함된 약 31페이지 분량의 서한을 발송했다고 말했다.
  • 질문지에는 스테이블코인 관할권과 핀테크가상자산 회사와의 관계에 대한 정책적 입장을 묻는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엘리노어 테렛 엑스(X)
사진=엘리노어 테렛 엑스(X)

대표적인 가상자산(암호화폐) 반대파로 알려진 엘리자베스 워런 상원의원이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재무장관으로 지명된 스콧 베센트의 인사청문회에서 가상자산 관련 질문을 던질 모양새다.

14일(현지시간) 엘리노어 테렛 폭스비즈니스 기자는 자신의 X(옛 트위터)를 통해 "워런 상원의원이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 지명자의 인사청문회에서 제기할 가상자산 관련 질문을 서한으로 발송했다. 이는 약 31페이지 분량"이라고 전했다.

질문지에는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이 스테이블코인 관할권을 가져야 하는지, 미국이 위험을 초래하는 핀테크 및 가상자산 회사와의 관계를 끊을 도구가 있어야 하는지에 대한 의견을 묻는 질문이 포함된 것으로 파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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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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