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에서 최초의 가상자산 대통령으로 추대되는 '크립토 볼'이 열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 기술 리더들이 참석할 예정인 이번 취임식에서 가상자산 분야가 주목받고 있다고 밝혔다.
-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첫날부터 가상자산 관련 행정명령을 내릴 전망이라고 전했다.

일주일도 채 안 남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식에서 그를 '최초의 가상자산(암호화폐) 대통령'으로 추대하는 순서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4일(현지시간) 워처그루는 X(옛 트위터)를 통해 "도널드 트럼프의 취임식에는 기술 리더들이 참석할 예정이며, 그를 최초의 가상자산 대통령으로 추대하는 '크립토 볼'이 열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트럼프의 취임식은 오는 20일로 예정돼 있으며, 워싱턴 포스트에 따르면 그는 취임 첫날부터 가상자산 관련 행정명령을 내릴 전망이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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